제주도여행, 제주여행, 제주도스노쿨링, 제주도스쿠버다이빙, 제주도스킨스쿠버, 제주도다이빙, 제주도프리다이빙, 제주도 액티비티 여행, 탐라오션 #제주도여행 #제주여행 #제주도스노쿨링 #제주도액티비티 #스쿠버다이빙 #제주스노쿨링 #제주액티비티 #스노클링 #제주도스쿠버다이빙 #제주도스킨스쿠버 #제주스쿠버다이빙 #제주스킨스쿠버 #제주스노클링 #제주도다이빙 #제주도스노클링 #제주도프리다이빙 #제주프리다이빙 #제주다이빙 #탐라오션

제주인물/오남학 > 제주도 문화 및 역사

제주도여행 바로가기
제주도여행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제주인물/오남학 > 제주도 문화 및 역사

제주인물/오남학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연 조회 313회 작성일 20-07-10 13:08 댓글 0건

본문

일본 오오사카(大阪)에서의 항일 활동, 일본식 성명은 모오세이(猛淸南鶴). 1972년 오자문(吳自文)으로 개명. 본관은 군위(軍威), 오병생(吳丙生)의 장남으로 산남 남원읍 한남(漢南)리 753번지에서 태어났다. 일본으로 건너가 1940년부터 오사카(大阪)에서 부친이 경영하는 군수 협력 공장인 조일(朝日) 화학공업소에서 부친의 사업을 도왔는데 자재 구입을 위하여 일본 각지를 돌아다니는 일이 많았다. 


이런 일로 많은 얘기를 듣고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의 패전될 것을 예견하고 특히 1945년 1월 미군기(美軍機)가 일본 도쿄(東京)를 공습하는 것을 목격하면서 일제의 패망이 도래했음을 직감하고 제주로 귀향하였다. 제주에 들어와 1944년 12월 9일 처가인 남원면 남원리 정조원(鄭朝元) 집에서 3명에 대하여, 또 동월 13일 서귀면 서귀리의 백준삼(白俊三)의 집에서 동인 외 2명에게, 또 동월 17일 남원면 한남리 오봉희(吳奉禧) 집에서 본인에게 일본이 태평양전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처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전했다. 말한 요지는 1944년 12월 3일 도쿄(東京)에 미군기 70기(機)가 내습하여 기차를 공습하여 많은 사상자를 냈다. 또 나고야(名古屋)에 출장하였을 때 공습 상황을 목격하였으며 미츠비시(三菱)공업회사는 형체없이 전부 파괴되었다. 


한편, 사이판도(島)의 총지휘관으로부터 도죠히데키(東條英機) 수상에게 '연합 함대의 원조만 있으며 사이판도의 미군은 격멸한 자신이 있다.'고 타전했는데 도죠 수상은 내각에 발표하지도 않고 '고 상황에서 감투하라.'고 회전했다. 두 번째로 '신중히 고려하여 연합 함대를 보내 주시오. 패전하는 날이면 어찌하겠소.'라고 타전했으나 전과 같이 '그 상황에서 감투하라'고, 세 번째 '비전투원은 어떻게 하오'라고 타전하자 도죠 수상은 '감투하라'고 회전하였다. 또 네 번째로 '도죠 내각은 총사직하시오'라고 타전하여 사이판도 전원이 옥쇄(玉碎)하여 따라서 내각도 총사직하였다는 등을 말했다. 이러한 사실이 발각되면서 구속된 그는 1945년 3월 16일 광주지법 제주지청에서 소위 육군 형법ㆍ해군 형법ㆍ조선 임시 보안령 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르던 중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하여 출옥되었다. 


얼마 없어 부친과 가족이 있는 일본으로 건너가 1992년 4월 23일 오사카 동성구(東成區) 자택에서 타계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5년 광복절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탐라오션으로 오시면 제주여행 중 스쿠버다이빙, 스킨스쿠버, 프리다이빙, 스노쿨링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제주도여행 앱

회원로그인

  • 접속 3
  • 회원 66

접속자집계

오늘
34
어제
54
최대
1,037
전체
23,573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주)두리우리 대표자. 신명수, 김찬동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부두로 53 태평양 다이빙 ㅣ 대표전화. 070-4647-4454
Copyright © 탐라오션. All rights reserved.
#제주도여행 #제주여행 #제주도스노쿨링 #제주도액티비티 #스쿠버다이빙 #제주스노쿨링 #제주액티비티 #스노클링 #제주도스쿠버다이빙 #제주도스킨스쿠버 #제주스쿠버다이빙 #제주스킨스쿠버 #제주스노클링 #제주도다이빙 #제주도스노클링 #제주도프리다이빙 #제주프리다이빙 #제주다이빙 #탐라오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