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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물 / 홍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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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연 조회 304회 작성일 20-07-10 09:35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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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운동 당시 광주농업학교 및 일본 오사카(大阪)에서의 항일 활동. 본관은 남양(南陽)이며 홍순옥(洪淳玉)의 장남으로 산북 한림읍 귀덕리 719번지에서 태어나 1926년 3월 한림공립보통학교(제2회)를 졸업하고 동 4월에 영창소년단(英昌少年團)을 조직하여 항일 사상을 고취하였다.


또 1929년 3월 제주공립농업학교 3년을 졸업하고 이어 광주공립농업학교 제4학년에 편입하여 광주면 황금정(黃金町) 5정목 49번지의 정치운(鄭致雲) 댁에서 동기생 송두현(宋斗鉉)과 함께 하숙하고 있었다. 동년 6월 광농(光農) 독서회 창립 멤버로 18명이 결속할 때 참여하였다. 


이 18명 중 제주 출신으로는 역시 제농(濟農) 동기인 송두현(宋斗鉉:금성)과 함께 2명이 가담하여 자주 무등산에 집결, 조국 독립과 사회과학 연구를 목적으로 한 독서회 활동을 하게 되었다. 이 모임은 항일 비밀 결사 성진회(醒進會)가 1927년 3월에 형식상 해체된 후, 이를 확대 개편하여 결성한 독서회 중앙본부의 하부 조직이었다. 


동회의 운영은 전 회원을 4개조로 나누어 조별로 연구 활동을 하는 한편 별도로 학년별 조직도 구성하였다. 1929년 11월 전남 광주에서 일본인 학생들이 한국인 학생에 대하여 모욕적인 언동을 한 것이 발단이 되어, 양쪽 학생간에 폭력 충돌이 발생하였다. 


이를 수습하려는 당국은 공정성을 기하지 못하여 항쟁은 전국적으로 번져 동맹휴학과 집단시위 등 항일 학생 운동으로 발전하였다. 그는 광농(光農) 독서회를 통하여 항일 정신을 고양하던 중 1929년 11월 3일의 광주 항일 학생운동이 일어났다. 


그는 학생 운동의 핵심부에서 활동에 적극성을 보이더니 동 조직이 발각됨으로써 1930년 1월 체포되었다. 

이로써 퇴학을 당하고 1930년 10월 광주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및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2년 6월을 언도 받아 불복 항소, 1931년 6월 13일 대구복심법원에서 징역 1년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일본으로 건너가 목수(木手)로 일하면서 1934년 10월 전협(全協)에 가입, 전협 일본 금속 노조 서(西)지부 책임자 및 오사카(大阪)지구 오르구로 활동하며 일본공산당 문서를 배포하고 있었다. 1934년 11월경 일본공산당 간사이(關西) 지방위원회가 공산당 재건을 위하여 오사카(大阪)에 있는 교포 20만을 조직화할 때에 그는 잔존 조직을 결집시켜 공산당과 전협(全協) 재건에 힘썼다. 


또 1935년 2월에는 제주 출신 정문봉(鄭文奉:하도), 김행돈(金行敦:한림리) 등을 포섭하여 금속 노조 동(東)지구를 확립하고 동년 5월에 오사카 히가시나리꾸(東成區)에 거주하는 한국인들로 조직된 "셋방 살림하는 자의 모임"의 이영복(李英福:하도), 김만선(金萬善:하도), 김경숙(金京淑:하도) 등을 조직원으로 끌어들이는 등 활동을 하던 중 동년 12월 검거되어 1936년 7월 29일 오사카지방재판소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2년 6월형을 언도 받아 옥고를 치렀다. 고문과 옥중 생활의 여독(餘毒)으로 사망하니,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82년에 건국포장을, 또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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