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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섬 수중 안전줄 > 김병일 다이빙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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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섬 수중 안전줄 > 김병일 다이빙 칼럼

문섬 수중 안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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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타 조회 1,452회 작성일 20-09-04 13:59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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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섬 수중에 있는 안전로프가 다이버들에겐 생명의 안전줄인데..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 에겐 산호를 훼손하는 로프로 보이는 모양이다.
누군가 문섬 범섬 수중에 있는 안전줄이 산호를 훼손한다는 이유로 민원을 제기한 모양이다.
문화재 보호법 위반으로 강제 철거 하겠다는 공문을 각 다이빙숖으로 발송 되었다.
문섬이나 숲섬 범섬 모두 방파제 확장으로 예전에 비해 조류가 매우 강해졌다.
특히 문섬의 경우 들물에 바람이 불면 조류가 강하게 흘러 지형지물을 잡지 않고는 뒤돌아 올 수가 없다.
조류에 떠밀려 가는 다급한 다이버가 무언가든 잡는다면 단단한 암반이 아니고는 산호나 해조류의 훼손을 일으킬 수 있다.
이를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줄을 다이버들과 유어선협회와 힘을 모아 설치를 해왔다.
안전줄은 공공의 안전과 문화재 보호 구역의 훼손을 막고자 불가피하게 설치된 구명줄이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삐딱하게 바라본 한사람의 민원으로 인해 법대로 원상복구 하겠다는 발상은 위험을 자초하는 걸로 보인다.
부디 현명한 판단이 내려졌으면 한다.
어차피 태풍으로 안전줄은 모두 날아 갔을터. ccf850fd5452286d366a03f21af6f675_1599195473_987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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