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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인터뷰 > 김병일 다이빙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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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amoon 조회 1,232회 작성일 20-06-23 11:19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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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간 제주 바다 관찰한 다이버 김병일씨 전문 다이버이자 수중촬영 전문가인 김병일씨. 

김씨는 ‘다이빙’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1986년부터 다이빙을 시작했고, 

제주로 아예 이주해 다이빙샵을 하며 학자들의 연구를 위한 수중촬영을 돕고 있다. 

최유진PD yujinchoi@kyunghyang.com

 

다이빙 할 때마다 변화들 꼼꼼히 기록, 34년 모아보니 ‘심각’
화려한 열대어종·산호, 다이버들은 즐겁지만 한편으론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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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다이버인 김병일씨(61)는 이를 기록으로 남겼다. onebyone.gif?action_id=5309a4388fd0d65899e11a37731cb29


김씨는 다이빙이 아직 생소하던 1986년 다이빙을 처음 배웠고, 지금은 제주 서귀포에서 다이빙숍을 운영하고 있다. 

해양학자들의 연구를 도와 직접 찍기 어려운 수중사진을 촬영하는 전문 사진가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34년간 다이빙을 할 때마다 측정한 수온과 바다의 탁도, 관찰한 해양생물 등을 자신의 일지에 빠짐없이 기록했다. 

그의 일지에는 바닷속에서 일어난 미세한 변화들이 낱낱이 기록돼 있다. 

그는 “30년 전에는 서귀포 앞바다 최저 수온이 2~3월의 경우 13도까지도 내려갔다. 

그런데 올해의 경우엔 15도로 잠깐 내려갔다가, (다시) 16도로 올라갔다”며 “수중에서 1도의 변화는 육상에서의 10도와 맞먹는다. 

그래서 30년간 2도의 변화가 있었다는 것은 엄청난 변화”라고 했다. 

‘따뜻해진 바다’에선 예전에 두 사람이 흔히 마주쳤던 것들이 줄어들고 있다. 

가장 눈에 띄게 자취를 감춘 것은 해조류다. 해녀 김혜숙씨는 “옛날엔 바닷속에 해초들이 많아서 해초에 오리발이 막 걸렸다. 

발이 걸릴까봐 일을 천천히 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그런 게 없다”고 했다. 

대부분 70대인 우도 해녀들 중에서 젊은 축에 속하는 김씨는 이날 뿔소라 100㎏을 채취했다. 

다른 해녀들에 비해 손에 꼽힐 정도로 수확량이 많은 편이었는데도, 김씨는 좋아하지 않았다. 

소라가 이렇게 많이, 수월하게 잡히는 것은 감태가 줄어 소라를 찾기가 쉬워졌기 때문이라고 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6220600025&code=610103#csidxcce941f1492e74fa24669cf931057eb onebyone.gif?action_id=cce941f1492e74fa24669cf931057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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