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 제주여행, 제주도스노쿨링, 제주도스쿠버다이빙, 제주도스킨스쿠버, 제주도다이빙, 제주도프리다이빙, 제주도 액티비티 여행, 탐라오션 #제주도여행 #제주여행 #제주도스노쿨링 #제주도액티비티 #스쿠버다이빙 #제주스노쿨링 #제주액티비티 #스노클링 #제주도스쿠버다이빙 #제주도스킨스쿠버 #제주스쿠버다이빙 #제주스킨스쿠버 #제주스노클링 #제주도다이빙 #제주도스노클링 #제주도프리다이빙 #제주프리다이빙 #제주다이빙 #탐라오션

나팔도둥 > 김병일 다이빙 칼럼

제주도여행 바로가기
제주도여행 사이트 내 전체검색

나팔도둥 > 김병일 다이빙 칼럼

나팔도둥

페이지 정보

작성자 namoon 조회 1,116회 작성일 20-06-10 11:03 댓글 0건

본문

우리나라 바다에서 나는 패류 중 가장 큰것이 나팔고둥이다.
나팔고둥은 "멸종위기야생동식물 1급"에 지정되어 있어 잡아서도 안되며 보호를 해야 한다.

우리가 다이빙 활동중 나팔고둥을 만나기는 하늘에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울 정도다.
어쩌다 보이는 나팔고둥의 먹이활동은 더더구나 보기 힘들다.

나팔고둥은 불가사리를 먹이로 한다.
불가사리 한마리를 먹는데 2ㅡ3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 먹이활동중인 나팔고둥은 좀처럼 보기 쉽지가 않다.

30년간 다이빙을 한 나역시도 나팔고둥을 어쩌다 만나는데, 두번은 빨강불가사리를 먹는 모습과 한번은 성게를 먹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확률로 보자면 100번중 3번이면 주로 먹이활동은 야간이지 않나 생각한다.
빨강불가사리나 성게를 통체로 몸 안으로 끌여들여 먹고 있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연구원들과 나팔고둥 조사를 하고 있다.
해녀나 다이버가 들어가는 바다에서 좀처럼 보기가 힘들었다.

작년에 추자도에서 한마리가 관찰 되었다.
올해는 마라도에서 한마리 관찰되고 해녀나 다이버가 들어가지 않은 특정 지역에서 한번에 7마리가 관찰되었다.

보호종이지만 견물생심 잡아 내었기에 그럴거라는 생각이다.
우리가 간과 하는게 바다에서 생산 되는건 무한정 있을거고 내 하나 잡아도 피해가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

나팔고둥만 해도 너도나도 괜찬겠지 하면서 잡아 내었기에 희귀종이 되어 보호를 하고 있는 것이다.
보호종으로 지정만 할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계도 보호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실제로 나팔고둥이 많이 잡아내고 있는 곳은 자망이라든지 통발에 많이 잡히고 있단다.
육지로 갖고 나올게 아니라 바로 바다로 돌려 보내게 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보다 더 적극적으로 보호하지 않으면 1년에 한마리 보기 힘들지도 모른다.
나팔고둥이 생태계의 일원으로 건강한 바다를 만드는 일원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
탐라오션으로 오시면 제주여행 중 스쿠버다이빙, 스킨스쿠버, 프리다이빙, 스노쿨링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제주도여행 앱

회원로그인

  • 접속 5
  • 회원 77

접속자집계

오늘
38
어제
66
최대
1,037
전체
28,365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제주도여행 배너

(주)두리우리 대표자. 신명수, 김찬동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부두로 53 태평양 다이빙 ㅣ 대표전화. 070-4647-4454
Copyright © 탐라오션. All rights reserved.
#제주도여행 #제주여행 #제주도스노쿨링 #제주도액티비티 #스쿠버다이빙 #제주스노쿨링 #제주액티비티 #스노클링 #제주도스쿠버다이빙 #제주도스킨스쿠버 #제주스쿠버다이빙 #제주스킨스쿠버 #제주스노클링 #제주도다이빙 #제주도스노클링 #제주도프리다이빙 #제주프리다이빙 #제주다이빙 #탐라오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