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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 > 김병일 다이빙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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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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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amoon 조회 556회 작성일 20-06-10 10:50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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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는 제주 특산종으로 전복과 유사 하지만 크기가 전복에 비해 현격하게 작다.

오분자기 크기는 최대 5~6cm 정도 자란다.

오분자기와 전복 구분법은 오분자기는 구멍이 6~7개 뚫려있고, 전복은 4~5개 뚫려있다.

예전 제주에서 뚝배기에 의례히 오분자기를 넣어 끓였다.

그러나 지금은 오분자기 감소로 인해 가격이 올라 뚝배기에 넣을수도 없다.

그래도 뚝배기에는 오분자기가 들어가야 제맛을 낼수 있다.

오분자기는 야간에 먹이활동을 하는데, 주간에 바위틈바구니나 바위밑 깊숙한 곳에 숨어 있다가 밤이되면 나와 해조류를 먹는다.

주간에 바위 틈바구니에서 나왔다가는 여지없이 놀래기에게 잡아 먹힌다.

오분자기가 현격하게 줄어든 요인은 수온 상승의 영향도 있겠지만, 초대형 태풍이 큰 영향을 끼쳤다.

"2002년 태풍 루사"가 오기전 문섬 수심 20m 이내 지름 40~50cm 바위밑에 3~5마리 정도 서식하는 건 흔하게 볼수 있었다.

2002년 태풍 루사로 인해 바위밑에 서식하던 오분자기가 대거 사라지고, "2003년 태풍 매미"에 의해 오분자기는 전멸 하다시피 했었다.

그후 서서히 회복되고 있지만 예전에 비하면 현격하게 줄어 들었다.

참고로 루사와 매미의 세기가 어느정도 였나 하면, 수심 20m이내에 있던 수십톤 정도의 암반은 제자리에 있던 것이 없었다.

그리고 수심 40m이내에 거의 모든 암반을 뒤집어 놓았었다.

당시 살아남은 오분자기는 절벽 틈바구니에 은신해 있던 것만 살아 남았다.

최근 "볼라벤"으로 인해 서서히 회복되고 있던 오분자기들이 또 한번 수난을 겪었다.

문섬 수중은 루사나 매미때 보다 볼라벤이 강력했기 때문이다.

또 하나, 오분자기가 제주 특산종이지만 지금은 독도까지 북상 한걸로 보인다.

2년전, 독도 어민숙소앞 수심 5m에서 오분자기 한마리를 촬영해 학계에 보고 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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