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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섬 > 김병일 다이빙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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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섬 > 김병일 다이빙 칼럼

일본 오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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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amoon 조회 330회 작성일 20-06-08 10:25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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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독도에서 157km 떨어진 일본 오키섬. 예전 독도에서 어로 활동과 강치를 무자비하게 잡아 씨를 말린 전초기지 역활을 한 오키섬이다.

이곳에 크르시오 난류가 우리나라 바다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작년에 한번 조사하고, 이번에 2차 조사를 위해 왔다.
이곳은 수온이 서귀포와 비슷하다.
오늘 작년에 들어갔던 포인트에 들어갔다.
수온 22도 시야 20m 우리의 겨울바다를 연상 시킨다. 온통 해조류가 무성하다. 감태 모자반 자리돔 도화돔떼 밴자리떼등.
두번째 들어간 곳은 처음 들어갔다. 바닥 수심은 30m 수중여가 우뚝 쏟은 곳으로 물고기들이 다양하고 크기도 큰 것들이 많았다.
세번째는 절벽 근처 수심 얕은곳에 들어가니 생물상이 다양하진 않았다. 있는 그대로 기록의 의미를 다하기 위해 열심으로 찾아 기록.
다음날 어제 가장 좋았던 포인트에 다시 가기로 하였다. 들어 가기전 여긴 내가 가이드 하겠노라고 큰소리 쳤는데도 모두들 사장만 따라갔다.
혼자 가로질러 물고기가 가장 많은 곳으로 곧바로 다가가 밴자리 무리, 돌돔무리, 벵에돔무리, 다금바리, 물고기떼가 바글바글 하였다.
두번째 마지막 다이빙은 작년에도 갔던 수심 12m 모래가 많은 완만한 능선형 암반이 있는 곳으로 갔다. 모자반이 많고 전복이 많은 곳이다.
이번에도 전복 5마리 보았다. 씨알은 500~600g 정도 사이즈가 많았다.
이곳은 오지에 속하기 때문에 다이버가 많지는 않지만 전복에 손대는 다이버는 없는듯.

이틀에 5회 다이빙. 사장이 59세, 선장은 할아버지, 샾 마당에 바다가 인접해 곧바로 배에 오를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만 같이 깊숙한 곳에 자리잡아 파도가 없다.

이틀간 다이빙 하면서 수중 쓰레기는 전혀 보지 못했다. 폐그물 한개가 길게 이어저 있는거 한번 보았다.
이들은 주변 환경을 병적으로 깨끗이 관리하고 있는게 보였다.

바닷가 해안에 파도에 밀려온 쓰레기에 속수무책 인듯, 모아서 불에 태우는 모습이 보였다.
그 외 현지인들이 쓰레기를 버리고 만들었다는 심증이 가는 건 보이지 않았다.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마을 곳곳 산에서 내려온 깨끗한 물을 좁은 물길로 집 근처 졸졸 흐르게 만든 모습이 흔하게 보였다.
작은 물길이 모여 만들어진 내천 물은 청정수.

거기다 사람 집 근처 산 초입에 집이나 밭이 없고 숲이 우거진 정글이다.
이러니 폭우가 와도 토사가 만들어지지 않고 깨끗한 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갈수 밖에 없을거 같았다.

바다속에 우리와 같이 쌓여 있는 먼지가 없으니 시야가 잘 나오는 것이다. 어디를 들어가도 기본이 20m는 보장된다.
바다는 육상에서 유입된 것들로 건강을 보장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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