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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新 명인열전]제주 수중생태계 렌즈에 담는 김병일씨 > 김병일 다이빙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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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新 명인열전]제주 수중생태계 렌즈에 담는 김병일씨 > 김병일 다이빙 칼럼

[제주/新 명인열전]제주 수중생태계 렌즈에 담는 김병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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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탐라오션 조회 404회 작성일 20-05-28 15:50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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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는 다소 세지만 바닷속을 유영하기에 불편은 없다. 수온은 15도, 시야는 7∼8m로 다소 흐리다. 겨울 한기는 참을 만하다. 온몸으로 자유를 느낀다. 노랑, 보라, 빨강으로 치장한 연산호는 보고 또 봐도 언제나 가슴이 설렌다.

2일 오전 서귀포항 앞 문섬 주변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위해 제주를 찾은 일본인 2명을 안내한 김병일 씨(56·태평양다이빙스쿨 대표·사진). 김 씨는 이날 현재 8827회의 스쿠버다이빙을 기록했다. 국내 스쿠버다이빙업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대기록이며 해외에서도 드물다. 그는 1987년 처음 서귀포 문섬 주변에서 다이빙을 시작한 이후 꼬박꼬박 ‘로그 북’을 작성했다. 로그 북은 스쿠버다이빙을 할 때 수온을 비롯해 스쿠버다이빙 수심 및 시간, 소감 등을 적은 다이빙 일기다. 연간 300∼500회나 바닷속을 누볐고 어느 해에는 365일 가운데 270일가량을 바다에 나가 539회를 기록하기도 했다. 풍랑주의보, 폭풍주의보, 태풍 등으로 배가 뜨지 못하는 날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일 바다로 ‘출근’한 것이다.

“바다는 운명처럼 다가왔습니다. 거대한 자석에 끌린 듯 문섬 수중에 찰싹 붙어 버렸습니다. 매일매일 숨 가쁘게 변하는 수중 생물을 들여다보다 보니 여기까지 와 버렸어요.”


스쿠버다이빙 횟수가 모든 것은 아니다. 스쿠버다이버라기보다는 수중 사진 작가, 수중 생태 전문가라는 이름이 더욱 어울린다. 국내 내로라하는 수중 해양학자들은 서귀포에 오면 대부분 그의 안내를 받는다. 문섬 주변 수중은 새로운 생물이 끊임없이 나타날 정도로 연구의 보고. ‘문섬지기’로 소문난 김 씨에게 기댈 수밖에 없다. 제주 주변 해양 조사는 물론이고 독도, 이어도 수중 탐사에 그가 빠지지 않았고 방송다큐멘터리 제작에도 수없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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